호주 워홀에서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다면, 개인적으로 웨이트리스(Waitress) 일을 추천한다.나 역시 호주에서 첫 잡을 웨이트리스로 시작했는데, 일하면서 정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.워홀을 하면서 영어도 늘리고,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싶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. | 웨이트리스의 장점1. 매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.웨이트리스는 손님을 직접 응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영어를 사용할 일이 정말 많다.주문을 받고, 메뉴를 설명하고, 손님의 요청에 응대하는 등 매일 영어를 써야 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다.물론 처음에는 영어로 손님을 응대하는 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,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 2.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..